자주 묻는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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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입결자료는 각 대학 모집요강에 맞춘 환산등급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제공됩니다.
· 4년제 대학: 50% / 70% 컷 (전년도 합격자 중 해당 백분위에 위치한 학생의 점수)
· 전문대학: 평균 등급 / 최저 등급
모집요강에 큰 변동이 없다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합격 점수 지표입니다. 그러나 같은 전형·학과라도 반영 교과·반영 비율 등이 매년 바뀔 수 있으므로, 절대적인 합격 기준이 아닌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 -
A해당 대학이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전형·학과입니다.
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교과 성적 외에도 비교과·서류·면접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평가하기 때문에, 합격자의 등급 분포가 광범위하게 나타납니다. 이러한 이유로 대학 측에서 공식 입결을 발표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 -
A본 사이트의 입결자료는 각 대학에서 공식 발표한 자료를 원본 그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 대학 측에서 자료를 공개하지 않은 경우에는 표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다만 누락이 의심되거나 특정 자료의 확인이 필요한 경우, 문의게시판에 대학명·학과·전형을 적어 글을 남겨주시면 데이터를 직접 확인한 뒤 정확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. -
A대학별 발표 시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순차 반영됩니다.
· 4년제 대학: 매년 7월경
· 전문대학: 매년 6월경
대학 측 발표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, 자료가 공개되는 즉시 빠르게 반영하고 있습니다. -
A등급은 '구간'이므로 완벽한 1:1 변환은 원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. 저희는 "학생의 상위 %는 제도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다"는 원리를 사용합니다. 현행 9등급제 평균등급이 상위 몇 %인지 구한 뒤, 같은 상위 %의 5등급제 평균등급으로 다시 읽는 방식입니다.
· 현행 9등급제 비율: 4 - 7 - 12 - 17 - 20 - 17 - 12 - 7 - 4 (%)
· 새 5등급제 비율: 10 - 24 - 32 - 24 - 10 (%)
· 근거: 교육부 「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확정안」(2023.12.27)
[평균등급 대응표]
입결은 과목별 등급이 아니라 평균등급으로 발표됩니다. 같은 평균등급이라도 과목별 등급 구성에 따라 상위 %가 달라지므로, 과목별 등급 분포를 바탕으로 9등급제 평균등급마다 상위 %와 같은 상위 %의 5등급제 평균등급을 미리 계산해 둔 대응표를 사용합니다.
예) 평균 3.00등급 → 상위 약 10.7% → 5등급제 1.85
예) 평균 4.00등급 → 상위 약 26.8% → 5등급제 2.39
[상위 % 경계와 현행 평균]
· 상위 10% = 현행 평균 약 2.92
· 상위 34% = 현행 평균 약 4.33
· 상위 66% = 현행 평균 약 5.67
· 상위 90% = 현행 평균 약 7.07
평균등급은 여러 과목을 평균한 값이라, 이 경계에서도 5등급제 평균이 1.00·2.00처럼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. 현행 2등급대 대부분은 5등급제에서 1등급대가 됩니다.
[현재 이 기준을 사용하는 이유]
202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제도이므로 5등급 기준 입시결과를 발표한 대학이 아직 없습니다. 현 시점에 공신력 있는 근거는 교육부 고시 등급 비율이며, 모든 대학에 같은 기준이 적용되어 대학 간 비교가 가능합니다.
[앞으로는 대학 기준으로 전환합니다]
5등급제 입시결과는 교육부가 아닌 각 대학이 자체적으로 발표하는 방향으로 결정되었습니다. 공식 자료가 공개되는 대로 대학 단위로 순차 반영하며, 반영된 대학은 해당 대학의 발표값을 우선합니다. 현재의 변환값은 그전까지의 참고용 기준입니다.
[화면에서 보는 방법]
4개년 수시입결 · 내점수 학과찾기 · 대학별 내 위치 화면 오른쪽 등급제 바꿔 보기에서 입결을 5등급제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. 5등급제 성적 회원은 같은 곳에서 내 성적을 9등급제로 바꿔 과년도 입결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.
[상담 시 함께 고려하실 한계]
· 대학이 발표한 입결이 아니라, 현행 입결을 새 눈금으로 다시 읽은 추정치입니다.
· 같은 평균등급이라도 과목 구성에 따라 실제 상위 %가 다릅니다. 대응표는 그 가운데 값을 사용합니다.
· 상위권은 하나로 묶이고, 현행 평균 약 8.85등급 아래는 모두 5.00으로 표기되어 변별이 사라집니다. 숫자가 좋아진 것이 아니라 눈금이 바뀐 것입니다.
· 성취도 병기, 대학별 반영 방법 차이가 있어 변환값이 곧 합격선을 의미하지 않습니다.
판단 기준은 현행 원본 등급으로 잡으시고, 변환값은 보조 지표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 특히 경계선(상위 10%, 34%)에 걸친 학생은 오차의 영향이 큽니다. 입결을 5등급제로 바꿔 보는 동안 '내 등급 위치'를 표시하지 않는 것도, 해당 기능이 9등급제 기준 산출 방식이기 때문입니다.
문의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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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1작성자 아이고조회 182026.09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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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1작성자 멘헤라조회 62026.09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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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1작성자 kyunghee4612조회 52026.09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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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1작성자 김수현조회 72026.09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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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1작성자 신경주조회 162026.08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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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1작성자 홍희정조회 332026.08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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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1작성자 제발저요조회 142026.08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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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1작성자 kimdoyeong1813조회 182026.08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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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1작성자 haha조회 112026.07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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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변 1작성자 김준성조회 152026.07.14